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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교수 스타트업 육성 사업 시작
등록일 2021-01-26 10:33

정부사업과 연계하여 교수 스타트업 육성 사업 시작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산학협력단 관련 부서 역량 결집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박재민)은 우수 창업 기술을 발굴하고 대학 내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해 ‘건국 교수 스타트업 육성 사업’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건국 교수 스타트업 육성 사업’은 대학 내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건국대 창업지원단,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팀, 기술지주회사의 보유역량을 결집한 지원사업이다.


건국대 전임, 비전임 교원을 대상으로 최대 3억원(기술 R&D자금 최대 1억원, 사업화 자금 최대 2억원)의 자금지원을 포함해 창업 공간 등의 인프라와 기술 분야별 특화 프로그램 지원이 이루어진다. 자금 상환 등의 의무사항이 존재하지 않는 대학 내 창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 정부지원사업으로(2021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 초기창업패키지) 온전히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집중할 수 있다.


건국대는 전국 대학 3위 규모의 창업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특화 프로그램과 창업공간 등 초기스타트업을 위한 인프라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수의학, 농식품, 바이오 분야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역량을 기반으로 대학의 고품질 기술기반 스타트업 육성을 본격화하고 교내 구성원 대상 창업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팀은 BM 수립, 기술 업그레이드, R&D 기획 등 기술사업화를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며 기술지주회사는 자회사설립, 투자유치 연계(VC, 대학창업펀드)를 통해 기술사업화 추진 동력을 제공한다.


오는 1월 31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으며(https://bit.ly/2LIFq8T) 사업 설명회 일정은 코로나19사태를 고려하여 신청서 제출자를 대상으로 개별안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신청서 제출 및 사업 관련 문의는 창업지원단을 통해(02-450-4131, sohee07@konkuk.ac.kr) 가능하다.

건국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10년간 육성한 창업지원 분야 전문성, 인프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는 교원 창업지원을 주요목표로 설정했다. 창업지원단은 기업육성 기능과 교원 연구 기능을 결합해 대학의 연구성과를 사회에 확산하고 건국대 설립자인 상허 선생이 제시한 과학입국의 교육철학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